통인익스프레스, 가을맞이 기업이사 서비스 점검
등록일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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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사기업 통인익스프레스는 기업이사의 가을철 서비스 점검식을 다졌다고 23일 밝혔다.
가을 이사철을 맞아 기업이사 서비스 주문도 증가 추세에 있는 가운데, 통인은 10억원에 이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적재물배상책임 보험으로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사 안전의 기본이 되는 투입 인력 교육도 진행한다.
기업이사 관련 직원 교육 내용으로는 부주의해 운반을 하면 파손되기 쉬운 사무용 모션 데스크를 비롯해 물품별로 다른 포장을 적용해야 하는 기준에 대한 것 등이다.
통인익스프레스는 1980년대에 국내 최초로 포장이사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기업이사 분야에서는 1990년대 후반, 한국로지스틱스 대상을 수상하면서 주목받았다.
통인은 풍부한 이사 물량으로 고급 인력 고용을 유지하고, 이사 물량이 특정 지점에 몰리면 지점간 협력으로 인력을 지원하는 등 미숙련 인력이 현장에 나가는 일을 배제해왔다.
통인익스프레스 관계자는 "기업이사는 이사를 설계하는 오피스플래너와 이사를 진행하는 이사원, 서비스 관리를 담당하는 시스템까지 전문 인력이 잘 맞물려야 빠르고 안전한 이사가 가능하다"며 "이삿짐 파손을 대비해 적어도 정식 허가업체에 이사를 맡겨야 한다"고 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smedaily.co.kr
출처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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